

“몸 전체가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면의 고요함을 기르는 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괜찮은 직업과 원만한 결혼 생활, 새로 지은 아파트까지 갖추고 나면 꽤 행복한 삶을 살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오판이었다. 여전히 불안감을 떨칠 수 없었고 어느 것도 설레지 않았다. 그때 나를 지배한 감정은 극심한 피로뿐이었다.”
가장 혈기 왕성하게 성공을 좇던 시기, 무기력과 허무함에 빠져있던 한 남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알레르기 반응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내면의 고요함을 기르라.’라는 뜻밖의 처방을 받게 된다. 그리고 병원에서 준 명상 목록에 있던 불교 수업에 참여하면서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부처의 첫 번째 가르침은 그저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이었으며 일상에 진정한 변화를 불러오는 실용적인 해답이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자면 가장 세속적인 삶을 살던 남자가 부드럽게 소개하는 불교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작가는 불교의 핵심 교리를 자신의 이야기와 교차시키며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해설한다. 그가 지나온 일련의 일들과 그에 따른 감정의 굴곡은 설득력 있는 예시가 되어 부처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또한 여러 고민과 결정을 따라가다 보면 조금씩 그의 이야기에 자신의 삶을 대입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불교는 믿는 종교가 아니라 실천하는 종교다. 알고만 있다면 무슨 소용인가. 이 책이 제시하는 관점은 전혀 이상적이거나 관념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매우 실천적이고 현실적이다. 『인생 최악의 날 부처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야말로 바로 곁에 불교를 들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데이비드 미치David Michie
독자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명상 지도자이다.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런던에서 10년간 거주한 후 1998년부터 호주 퍼스에 정착했다. 금융 서비스 회사들의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했으나 30대에 겪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명상을 시작하면서 불교에 입문했다. 그의 책은 약 40개국에서 26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2015년부터는 ‘마인드풀 사파리’ 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저서로는 명상의 핵심 원리와 실천 방법을 다룬 『Hurry Up and Meditate』, 샨티데바의 입보리행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Enlightenment to Go』 등이 있다.
1장 행복해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2장 부처님의 첫 가르침
3장 명상을 습관으로 만드는 일
4장 원인과 결과의 법칙
5장 이토록 귀중한 인생
6장 깨달음에 이르는 첫 단계
7장 보리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8장 바라밀로 일상에서 행복 찾기
9장 부처님 지혜의 정수
10장 스승을 따르는 일
맺음말
용어 해설
“진정으로 행복해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행복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마음의 훈련에서 비롯된다.”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부정적인 사고를 긍정적인 대안으로 바꾸는 궁극의 마음 챙김
누군가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물을 때 많은 이들이 ‘행복’이란 단어를 떠올린다. 그렇다면 행복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손에 넣을 수 있는가. 늘 우리 주변을 맴돌며 가까이 머무는 듯하다가도 한 발짝 다가가려 하면 이내 사라지고 마는 신기루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성공이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다. 문제는 성공뿐만 아니라, 그러니까 그게 무엇이든 원하는 바를 모두 이뤄내도 여전히 불만족스럽다는 사실이다. 남들이 볼 때 아무런 걱정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알고 보면 여전히 불안감을 안고 산다. 이 세상은 너무나도 불확실하고 사람들은 상실감과 무력감 속에서 허우적댄다.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이란 정말 존재하는가. 아니면 그저 글자로만 존재하는 환상에 불과한가.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하게 지적하며, 불교를 불안감을 떨치고 지속적인 삶의 만족감을 얻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도구로 제시한다. 불교의 관점에서 돈이나 관계, 경력 같은 외부 환경을 바꾸는 것으로는 근원적 만족감을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변한다는 절대적 진리 때문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외부 환경을 통제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우리의 목표는 외부 조건이 아니라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자꾸만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르는 사고 습관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생각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불교야말로 내면의 힘을 일깨우는 심리학이자,
최고의 자기 계발 프로그램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실천 가능성이다. 불교는 긴 수행 시간이나 복잡한 의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물론 전혀 하지 않던 일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오랜 시간 쌓아 온 나쁜 습관과 자제력 부족의 결과를 고스란히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가가 제안하는 명상과 마음 챙김 연습은 하루에 고작해야 10분 정도면 충분하다. 작가 역시 평소에 일어나던 시간보다 10분 더 일찍 일어나는 것으로 명상을 시작했다. 10분으로 일상이 달라질 수 있다니, 충분히 시도해 볼만하지 않은가.
더불어 이 책은 명상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도 상세히 설명한다. 명상을 시작하기 전에 취해야 할 자세와 초급자에게 적합한 명상 목표를 제시하고 구체적인 명상 기법도 소개한다. 책 속의 명상법들은 모두 매우 간단하다. 오히려 너무 단순해서 놀랄 수도 있다. 사실 관건은 실천이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에는 괴리가 있기 마련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할 수 있는 것부터 시도하는 것이 좋다.
책 속에는 명상에 관한 조언뿐만 아니라 좋은 업을 쌓는 일에 관한 세세한 안내도 있다. 긍정적인 카르마를 쌓는 일은 불교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거창한 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행동은 마음에서 시작되므로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주의를 기울여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양손에 짐을 든 사람을 위해 잠시 문을 잡아주거나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상황을 선한 행동을 할 기회로 여기는 정도로도 충분하다. 성가신 이웃, 과도한 업무를 주는 상사, 권태에 빠진 배우자 등,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일은 사실 좋은 선업을 쌓을 기회가 될 수 있다.
게다가 불교에서는 모든 수행을 다 실천하지 않아도 된다. 불교의 개념이나 가르침 중에는 특별히 마음에 와닿는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있을 것이다. 괜찮다. 만약 특정 요소가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다면 그냥 제쳐두면 된다. 나중에 언제든 다시 시도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게 어떤 수행이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다.
기초적인 불교 교리부터 일상을 바꿔주는 명상법까지
초심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불교 입문서
이 책은 특히 티베트 불교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아주 적합하다. 낯선 산스크리트어나 전문 용어, 교리 중심의 설명 대신, 작가의 개인적인 사례와 비유를 통해 사성제, 업, 보리심, 연기와 같은 불교의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돕는다. 또한 종교적 신념을 강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불교를 내면의 평안함을 얻기 위한 기술이나 스트레스를 줄이고 불만족스러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도구로 소개해 다양한 독자가 폭넓게 공감할 수 있게 했다.
작가가 라마나 스님과 같은 전문가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번뇌를 겪는 보통의 사람이라는 점도 이 책이 내세울 만한 점이다. 작가가 겪는 어려움이나 고민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사람의 것과 다르지 않으며 인간관계, 직장 생활, 스트레스 관리 등 현실적인 문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 역시 추상적인 철학적 질문에 기인하거나 해탈에 이른 성인이 할법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심정들이다. 따라서 불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든 익히 알고 있는 사람이든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며 작가의 일화에 자연스레 투영되는 자신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더욱이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불교 사상을 유려하게 기술하면서도 불교가 강조하는 가르침의 본질은 훼손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오히려 가장 기본적인 불교의 가르침을 소개하며 복잡한 현대 사회 속에서 아주 오래된 지혜인 불교가 왜 여전히 유효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부처의 첫 번째 가르침
오늘날 우리는 이전보다 훨씬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뛰어난 현자도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시대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국에 놓인 우리는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도록 내면을 공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당장 눈앞에 닥친 문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그 변화가 삶의 질을 어떻게 바꾸는 가를 작가의 삶을 근거로 차분하게 증명해 보인다. 일상에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거나 살아가는 데 명확한 방향성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작가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것은 정교하게 수놓아진 태피스트리를 이루는 실의 결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전체 구조를 통찰하려는 시도와 같다고 말한다. 모든 개념이 서로 얽혀 있어 하나를 풀기 위해서는 다른 가닥을 살피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이다. 작가가 안내하는 길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때로 아주 멀고 험한 여정처럼 느껴지던 깨달음의 의미를 조금씩 짐작할 수 있게 된다. 그 길은 더 선명한 이해의 길이자 행복에 이르는 길이다. 여기서 말하는 행복은 단지 개인의 차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존재의 안녕까지 품어 안는 광대한 행복이다. 우리의 본래 모습이 순수하고 무한하며 죽음조차 초월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하는 행복이다.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행복을 찾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불교의 목소리가 전달되기를 바란다.
이 약관은 전기통신사업법, 전기통신기본법, 정보통신 윤리위원회 심의규정, 정보통신 윤리강령, 프로그램 보호법 및 관계규정에 의거 (주)이퍼블릭(이하 "회사"라고 함)이 제공하는 Login(이하 "사이트"라고 함)사이트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의 준수및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사이트는 합리적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서비스 약관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변경된 내용은 이용자에게 공지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사이트는 변경된 약관을 초기화면에 공지함으로써 이용자는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등록을 취소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약관 변경에 대한 동의로 간주합니다.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 관계법령에 규정되어 있을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릅니다.
회원은 이용 신청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해야 합니다.
서비스의 이용시간은 사이트의 업무 및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00:00-24:00)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점검등의 필요로 사이트가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고객문의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이는 운영상황에 따라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사이트 회원이 게시하거나 등록한 내용물이 다음 각 호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사전 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퍼블릭(이하 “회사”라고 함)에서 운영하는 Login 사이트(이하 “사이트”라고 함) 에서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사이트”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대부분의 콘텐츠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의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하시고자 할 경우 다음의 정보를 입력해주셔야 하며 선택항목을 입력하지 않았다 하여 서비스 이용에 제한은 없습니다. “회사”는 회원가입 시 귀하께서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 또는 이용약관에 동의할 때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필수항목] 이름, 아이디(이메일), 비밀번호, 연락처
-SNS 계정 목록: 네이버, 페이스북(신규 가입 불가), 트위터(신규 가입 불가)
[필수항목] 이름, 아이디(이메일)
회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홈페이지, 상담 게시판, 이메일, 이벤트 응모
- 자동수집항목: 서비스 이용 및 중지기록, 접속로그, 쿠키, 접속IP정보
“회사”는 이용자들이 “회사”의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용약관, 기타 서비스 정책 내용에 대하여 ‘동의’ 버튼 또는 ‘취소’ 버튼을 클릭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동의’ 버튼을 클릭하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회사”는 고객님께 제공되는 각종 편의 서비스와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 및 콘텐츠 보호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필수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회원으로서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안 “회사”는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계속적으로 보유하며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이용합니다. 다만, 아래의 회원 본인의 개인정보 관리(열람, 정정, 삭제 등)에 관한 사항에서 설명한 절차와 방법에 따라 회원 본인이 직접 삭제하거나 수정한 정보, 가입 해지를 요청한 경우에는 재생할 수 없는 방법에 의하여 완전히 삭제하며 추후 열람이나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로 처리됩니다.
단, 다음과 같이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회사”는 귀중한 회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며, 유출의 방지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하여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회사”는 인터넷 서비스 화면을 통하여 공개된 정보를 제외하고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회사”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이용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회사”는 이용자에게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를 제휴사에 제공하거나 제휴사 등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할 경우에는 사전에 이용자께 제휴사 등이 누구인지, 제공 또는 공유되는 개인정보항목이 무엇인지, 왜 그러한 개인정보가 제공되거나 공유되 어야 하는지, 언제까지 어떻게 보호, 관리되는지에 대해 개별적으로 고지하여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며, 이용자께서 동의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휴사 등에게 제공하거나 제휴사 등과 공유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일단 개인정보의 제공에 동의하더라도 언제든지 그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 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는 개인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데 이용되는 서버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이용자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이용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 분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횟수 파악 등을 통한 타깃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사용합니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 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